오랫만에 산책하며... 하얀수국이 이렇게 말라있다... 촉촉하던 모습이 물기하나 없이... 건들면 날아갈 기세다..마음에 축축함도 시간이 지나면 말라 건조해지겠지...아니 다시 뽀송해지겠지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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