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류 역사상 최고 성능의 우주 망원경이 우주를 촬영한 풀컬러 사진이 사상 처음으로 공개됐다.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1일(현지시간) 백악관에서 기존 허블 우주망원경보다 100배 더 성능이 좋은 제임스웹 우주 망원경으로 우주를 촬영한 풀컬러 사진을 소개했다.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항공우주국(NASA)가 다음 날 공식 발표하기에 앞서 사진을 맛보기로 공개한 거다. 제임스웹 망원경이 촬영한 이 사진은 46억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은하단이다. 빛이 46억년을 날아왔다. 참고로 빛은 1년에 9조4600억km를 움직인다. 📸 @nasa @motherboardvice #우주 #은하 #외계인 #망원경 #nasa 🌌☄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