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부터 구조현장을 누빈 김범석 소방관. 2013년 갑작스러운 희귀병 진단을 받은 후 7개월 만에 숨을 거뒀습니다. 하지만 국가는 “해당 질병의 정확한 의학적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”는 이유로 공무상 사망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. 국민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 서는 #소방관 분들이 언제까지 그저 ‘명예’만을 강요당하며 생명까지 걸어야 하는 걸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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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seoulshinmun2006년부터 구조현장을 누빈 김범석 소방관. 2013년 갑작스러운 희귀병 진단을 받은 후 7개월 만에 숨을 거뒀습니다. 하지만 국가는 “해당 질병의 정확한 의학적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”는 이유로 공무상 사망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. 국민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 서는 #소방관 분들이 언제까지 그저 ‘명예’만을 강요당하며 생명까지 걸어야 하는 걸까요.

  • yuntoll11안타까운 현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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