▲ 서울에 핀 ‘부처님의 꽃’ #우담바라. 
일부 학자는 #곰팡이 나 풀잠자리 알이라고 주장하지만 #불교 경전에는 3000년에 한 번씩 피는 #부처님 의 #꽃 으로 상서로운 징조로 보는 ‘우담바라’가 #서울 한 #소나무 잎에서 모습을 드러냈다. 과학적으로 명확하진 않지만 그 모습이 신기하고 경이로워 살며시 손을 모아 세상의 평안을 부처님께 기원해 본다.

#도준석기자 pado@seoul.co.kr
  • seoulshinmun▲ 서울에 핀 ‘부처님의 꽃’ #우담바라.
    일부 학자는 #곰팡이 나 풀잠자리 알이라고 주장하지만 #불교 경전에는 3000년에 한 번씩 피는 #부처님#꽃 으로 상서로운 징조로 보는 ‘우담바라’가 #서울#소나무 잎에서 모습을 드러냈다. 과학적으로 명확하진 않지만 그 모습이 신기하고 경이로워 살며시 손을 모아 세상의 평안을 부처님께 기원해 본다.

    #도준석기자 pado@seoul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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